[헤럴드경제 문화팀] SBS ‘우리 갑순이’가 MBC ‘불어라 미풍아’ 시청률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가 전국 시청률 11.1%를 기록했다. MBC ‘불어라 미풍아'는 11.2%로 단 0.1%포인트 차이다. 지난 8월27일 나란히 출발한 이후 ‘우리 갑순이’는 '불어라 미풍아'에 3~5%포인트 차로 뒤쳐졌다. 하지만 두 드라마 모두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나 MBC TV '옥중화' 같은 다른 주말극에 비해 현저히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30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9.8%, '옥중화'는 22.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BS가 4부작으로 편성한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이날 시청률 3.4%로 종영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