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시는 2016년 3분기 ‘인천의 꿈 실현상’ 수상자로 한세원<사진> 인천시 버스정책과장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 과장은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에 맞춰 42년만에 시행한 인천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통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효율화 등 대중교통 이용시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달 월례조회 때 직접 한 과장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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