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의 토탈키친웨어 브랜드 코렐 코디네이츠(Corelle Coordinates)가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 발효 및 장기간 음식 보관 용기 ‘본차이나 다용도 밀폐용기’를 출시했다.
월드키친은 “이 제품은 친환경 도자기 소재인 본차이나(Bone China)로 제작돼 환경호르몬이나 유해 성분으로부터 안전하고 냄새와 색 배임이 없으며 원적외선 방출 효과를 가지고 있다”며 “4면 결착을 통한 단단한 밀폐력은 내용물이 밖으로 새지 않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햇빛을 차단하고 음식물과 공기의 접촉을 최소화해 음식물의 장기간 보관 시 신선도를 유지시켜 준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피스풀팜’, ‘그린딜라이트’, ‘이지위켄드’, ‘모닝브리즈’ 등 4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8ℓ 6만1000원, 2.7ℓ 6만4000원, 3.6ℓ 6만9000원, 4.2ℓ 7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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