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공효진을 위해 조정석이 막춤을 추며 애교 전술을 피웠다.2일 오후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에서 화신(조정석)은 자신의 완치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나리(공효진)를 위로하기 위해 일명 ‘애교 댄스’를 췄다.화신의 이런 모습에 나리도 금방 얼굴에 웃음을 띠며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다시 한 번 청신호가 밝혀졌다.방송이 나간 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조정석 공효진 케미는 정말 절대 불가다” “공효진의 받아주는 연기는 여배우 최고다” “조정석 같은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