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희본이 남편 윤세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지난 6월 영화감독 윤세영과 결혼한 박희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희본은 윤세영을 영화감독 김태용이 소개해줬다며 "당시 김태용 감독님이 환경영화제 트레일러를 찍을 겸 MT를 가자고 하셨다. 그때 지금의 남편이 촬영 현장의 조감독이었고 난 한 번에 호감이 생겼다"고 전했다.또 "내가 먼저 좋아했고 한 6개월간은 짝사랑을 했다. 남편은 부인하지만 다섯 번 정도 차인 것 같다"며 "내가 따로 만나자고 해도 내가 배우인 게 부담스러웠다며 거절하더라"고 말했다. 또 프러포즈에 대해 "요즘은 프러포즈의 의미가 바뀌어서 결혼을 계획한 다음에 하지 않냐"며 "결혼 준비를 하는 중 제주도에 갔을 때 거기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답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