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희정이 뜬금없는 외모 찬사를 받고 있다. 김희정은 최근 연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실제 네티즌의 관심은 김희정 전 새누리당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희정이 주목받고 있는 것. 동명이인인 탓에 벌어지고 있는 해프닝인 셈이다. 김희정 전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일파만파 번지기 직전 최순실-정유라 모녀 옹호 발언으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결국 최순실 뿐 아니라 그와 연루된 이들이 줄줄이 검찰 소환을 받게 되자 이에 대한 김희정 전 의원의 책임을 묻는 정치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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