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범상치 않은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보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춤을..잘 하고 싶어요 언니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보라와 댄스팀이 안무를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 모자에 마스크를 쓴 보라는 고난이도의 댄스를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보라가 속한 씨스타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뮤직 '스타360'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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