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 지하철 2호선 서구청에서 검단-오류역 구간의 상행선 전동차 운행이 첫차부터 중단됐다.
인천 교통공사는 7일 새벽 3시 50분쯤 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 사거리역 직전 선로에서 고압선 덮개 작업을 하고 돌아오던 작업 차량 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정상 운행을 하기 위해 조치 중이며, 펑크 원인에 대해서는 정비 불량 등 다양한 원인을 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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