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알리가 ‘복면가왕’ 팝콘소녀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영화관 가본지가 언제인지.. #유미의세포들 유미가 웅이랑 1년이 되어가다. 해당 사진은 팝콘을 먹는 한 커플의 웹툰을 캡처한 것으로 이를 본 팬들은 “알리가 자신이 팝콘소녀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대놓고 스포하면 계약위반 아니냐” “센스 장난 아니네” “이렇게 스포해도 돼요? 근데 노래는 진짜 잘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야생화'를 부르며 3연승을 거머쥐는 팝콘소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