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소울 인스타그램)
(사진=지소울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문화팀] 미쓰에이 민과 가수 지소울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지소울은 2001년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 지소울은 오랜 시간 연습생 신분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다.그러던 지난해 미니음반 '커밍홈'으로 데뷔한 지소울은 이후 디지털 싱글 '유' '러브 미 어게인' '더티' '스무스 오퍼레이터' 등을 발매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지소울과 민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사내 커플로 등극했다.JYP는 열애설 보도 직후 "지소울과 민은 오래 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매우 친한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습니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며 둘의 사이를 공식 인정했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