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3643호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ELS 3643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5%(6, 12, 18개월), 90%(24, 30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60%(연 4.2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44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 24, 30, 36개월) 이상이면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60%(연 4.2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45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 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485%(연5.82%)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 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일 때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7.4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S 321호는 만기 1년, 조기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WTI 최근 월 선물, Brent 최근 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3, 6개월), 85%(9, 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4.70%(연 4.7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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