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문지인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이 터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 특별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문지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낭만닥터 김사부’ 막촬 기념샷. 1화 특별출연 같지않게 꽤나 오랜 시간동안 함께해서 정들었어요 ㅠㅠ. 참참참 다정한 배우 언니오빠들? 따뜻한 스탭분들~?모두모두 감사했고 #낭만닥터 퐈이팅입니다”라고 남겼다.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진들과 함께 촬영 기념을 위해 남긴 모습이 담겨 있었다.문지인은 2009년 SBS 11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영화 ‘쎄시봉’, 드라마 ‘용팔이’ ‘마을-아치아라’ 등에 출연해 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