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이 건축물 내부용 방수재 ‘비노출 수용성 방수탄’<사진>을 9일 출시했다.
삼화페인트는 “화장실, 다용도실처럼 물 사용이 많은 곳에는 방수 시공이 필수적이며 특히 최근 환경 친화적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발코니나 베란다에 정원을 꾸미는 활용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 집안 방수재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아크릴 고무계 우레탄 도료로 타르 성분을 완전히 제거해 냄새가 적고 탁월한 탄성력, 내구력, 내수성을 나타내며, 건조가 빨라 공사기간 단축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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