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한채영이 특유의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를 공개했다.한채영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여전히 아름다우신 @bome4515 still beautiful~ #이웃집스타 #촬영중 #김보미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배 배우인 김보미와 함께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한채영은 현재 영화 '이웃집 스타'를 촬영 중이며, 패션엔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MC로도 활약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