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청와대 비선실세 논란에 휩싸인 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이 대머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0일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나타난 차은택은 서울구치소에서 제공한 수의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차은택은 공식석상에서 항상 모자를 착용했고 대통령 앞에서도 모자를 벗지 않아 부적절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하지만 이날 고개를 숙인 채 등장한 차은택은 대머리 상태였다. 이를 보고 일부에서는 동일인이 맞냐면서 대역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차은택 본인이 맞고 가발을 벗은 상태로 검찰 조사에 출석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구치소 안에서는 장신구와 가발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규칙”이라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