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TC, YG엔터테인먼트)
(사진=OTC, 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희정과 가수 식케이가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사자인 식케이는 열애설을 보인하고 있다.9일 오전 한 매체는 김희정과 식케이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힙합'으로 가까워졌으며 1년 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내용이다.지난 7월 식케이가 발표한 첫 EP앨범 타이틀곡 '랑데뷰' 뮤직비디오에 김희정이 출연,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두 사람이 실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식케이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현재 식케이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희정과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 과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이번에도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식케이는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달 29일 신곡 'RING RING'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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