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시위가 전 세계적인 화제다.최근 레이디 가가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는 장면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또한 이 사진과 함께 레이디 가가는 “나는 친절한 나라에 살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레이디 가가는 힐러리 클린턴을 열렬하게 지지했던 대표적인 스타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