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M’이 개발 마무리 단계이며 예정대로 내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엔씨소프트 윤재수 부사장(CFO)는 “‘리니지M’의 주 타깃은 ‘리니지’를 즐겼던 이용자들”이라며 “내년 1분기에 준비될 것으로 보이지만,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12월에 출시되기 때문에 출시일정을 고민 중”이라고 답했다.모바일게임 사업을 위해 20여개를 준비 중이며, 이중 90%정도를 자체개발작으로 채웠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오는 12월 출시가 예고된 ‘리니지 레드나이츠’와 ‘블레이드 & 소울: 정령의반지’ ‘파이널 블레이드’ 등이 포함됐다.기대작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윤 부사장은 “‘리니지 이터널’ 사이트를 이날 오픈할 것”이라며 “비공개테스트(CBT)와 출시 일정 등 여러 가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