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M’이 개발 마무리 단계이며 예정대로 내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엔씨소프트 윤재수 부사장(CFO)는 “‘리니지M’의 주 타깃은 ‘리니지’를 즐겼던 이용자들”이라며 “내년 1분기에 준비될 것으로 보이지만,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12월에 출시되기 때문에 출시일정을 고민 중”이라고 답했다.모바일게임 사업을 위해 20여개를 준비 중이며, 이중 90%정도를 자체개발작으로 채웠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오는 12월 출시가 예고된 ‘리니지 레드나이츠’와 ‘블레이드 & 소울: 정령의반지’ ‘파이널 블레이드’ 등이 포함됐다.기대작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윤 부사장은 “‘리니지 이터널’ 사이트를 이날 오픈할 것”이라며 “비공개테스트(CBT)와 출시 일정 등 여러 가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