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은행이 예상대로 이번 달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다섯 달째 기준 금리를 연 1.25%로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다음 달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는 데다가, 가계부채가 연말까지 1300조 원을 넘어설 것을 고려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재작년 10월 2%였던 기준 금리는 지난해 3월과 6월 두 차례 인하되면서 1.5%까지 떨어졌고, 지난 6월에는 1.25%까지 내려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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