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일 핵무장 용인론을 일축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트위터에서 뉴욕타임스가 자신이 더 많은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은 부정직하다면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일 핵무장 용인 등 자신의 외교정책이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하다고 지적한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CNBC 방송은 트럼프 당선인이 과거 타임과 CNN과 폭스뉴스 등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3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일 핵무장 용인 가능성을 시사한 뒤 CNN 주최 타운홀 미팅에서도 같은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이제는 정책을 바꿔야 할 때라고 말한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