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옥중화’ 진세연이 일상복 스타일을 전했다. 진세연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한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 외에 평소 어떤 옷을 즐겨 입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진세연은 “편한 걸 워낙 좋아한다. 주로 청바지를 입는 편”이라며 “추울 때는 후드를 입고 좀 긴 티셔츠에 레깅스를 신는다”고 밝혔다. 또 진세연은 “여름에는 반바지에 티셔츠 하나만 입는다”며 “워낙 성격이 꾸미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냥 편안한 옷 위주로 입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6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옥녀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