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90년대 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돈 코 존스(캐나다)가 암으로 사망했다.미국 골프채널은 13일 “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돈 코 존스가 12일 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돈 코 존스는 플로리다주 템파의 자택에서 남편 등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박세리가 맹활약하던 90년대 후반까지 LPGA투어에서 선수로 뛴 돈 코 존스는 지난 3월 탈분화 연골육종이란 뼈 관련 암 진단을 받았으며 항암치료에 나섰으나 이날 숨졌다. 캐나다 출신인 돈 코 존스는 25년간 선수로 활약했으며 92년 캠퍼여자오픈과 94년 헬스사우스 팜비치 클래식, 95년 크라이슬러 플리머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3승을 거뒀다. 이에 대한 공로로 돈 코 존스는 2003년 캐나다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LPGA투어 선수들은 지난 달 돈 코 존스의 투병을 돕기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sport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