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비선 실세’의 국정 개입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백남기ㆍ한상균과 함께 민중의 대반격을! 박근혜 정권 퇴진! 2016 민중총궐기’ 집회가 개최됐다. 이번 집회에는 이날 오후 5시35분 현재 주최(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측 추산 65만여 명, 경찰 추산 22만여 명이 모였다. 이번 집회는 지난달 29일 이후 세 번째 열린 박 대통령 퇴진 촉구 ‘주말 촛불집회’다. 사진은 서울광장에 모인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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