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나 혼자 산다’ 박진주가 치킨을 8일 동안 먹는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진주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진주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냉장고에 남겨놨던 치킨을 꺼내서 먹었다. 박진주는 “남긴 음식을 좋아한다. 그렇게 먹으면 더 맛있는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주는 먹던 치킨을 또 남겨서 냉장고에 넣었고 “치킨 1마리를 8일 동안 먹은 적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국주는 “화가 나려고 한다. 남긴 음식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