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형설출판그룹의 출판사 형설아이(대표 장진혁)를 파트너로 출판 업계 첫 진출에 나선다. 선데이토즈는 형설아이와 '애니팡 프렌즈' IP를 활용한 유아동 도서 기획, 출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부터 '애니팡 프렌즈' 도서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게 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첫 선을 보일 도서 5종은 '애니팡 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한 필름북과 스티커북, 혈액형북을 비롯해 숨은그림 찾기와 낱말 퍼즐이 담긴 놀이북 등이다. 이들 도서는 읽기와 함께 게임과 캐릭터의 재미를 통한 체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필름북은 '애니팡 프렌즈' 애니메이션과 연계된 도서로 재미를 더했으며 스티커 놀이북은 탈부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어 반영구적으로 자유로운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선데이토즈 캐릭터사업팀 배혜정 팀장은 "'애니팡 프렌즈' 애니메이션 방영에 이어 출판, 라이프 스타일 등 다앙한 이종 산업과의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며 "게임에 이어 생활 곳곳에 즐거운 감성을 전할 '애니팡 프렌즈'만의 IP 사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