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보검이 훈훈한 캠퍼스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오늘 학교 간 박보검’이라는 제목으로 두 어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강의실에서 다른 학생들과 다정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보검은 추웠던 날씨 탓인지 따뜻한 코트를 입고 훈훈한 캠퍼스룩을 선보였다. 특히 편안한 학생 차림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보검의 캠퍼스 패션에 네티즌은 “얼굴에 전구 달았나? 왜이렇게 혼자 밝아” “진짜 멋있다” “명지대 학생들은 계탔네” “이런 후배 있으면 학교 갈 맛 나겠다”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명지대학교 뮤지컬과 14학번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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