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한 배우 박준면의 일상이 관심이다. 박준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주말에 오이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준면은 오이도의 빨간 등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안개가 낀 배경과 아련한 그의 표정이 묘하게 어우러진다. 특히 박준면은 힙합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준면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해 랩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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