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임재원 기자] 우즈벡 전을 치르고 온 기성용에게 일단 휴식이 주어졌다. 스완지시티가 20일(한국시간) 구디슨파크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명단을 발표했다. 우즈벡 전을 승리로 이끌고 소속팀에 복귀한 기성용은 벤치에서 출전을 대기한다. 밥 브래들리 감독은 4-3-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파비안스키가 골키퍼 장갑을 끼는 가운데 닐 테일러, 조르디 아마트,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카일 노턴이 포백을 구성한다. 세 명으로 구성된 중원에는 르로이 페르, 잭 코크, 제이 풀턴으로 구성됐다. 공격진에는 페르난도 요렌테와 보르하 바스톤을 모두 투입 시키지 않고 시구르드손을 제로톱으로 세웠다. 양 쪽에는 웨인 라우틀리지와 모두 바로우가 시구르드손을 지원한다. 이에 맞서는 에버튼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마르텐 스텔켈렌부르크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레이턴 베인스, 필 자기엘카, 애슐리 윌리엄스, 시무스 콜먼이 스완지의 공격을 막는다. 미드필더진에는 이드리사 게예와 제임스 맥카시가 더블 볼란치를 형성한다. 2선에는 야닉 볼라시에, 로스 바클리, 애런 레논이 배치됐고 최전방에는 절정의 골감각을 자랑하는 로멜루 루카쿠가 출전한다. * 스완지시티(4-3-3): 파비안스키 - 테일러, 아마트, 페르난데스, 노턴 - 페르, 코크, 풀턴 - 라우틀리지, 시구르드손, 바로우* 에버튼(4-2-3-1): 스텔켈렌부르크 - 베인스, 자기엘카, 윌리엄스, 콜먼 - 게예, 맥카시 - 볼라시에, 바클리, 레논 - 루카쿠
sport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