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군 입대를 앞두고 '라디오스타' 후임으로 신정환을 언급했다.규현은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대중이 용서를 해준다면 S형님(신정환)이 했으면 좋을 것 같다. 애매하게 2년 뒤 군대에 가야하는 아이돌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규현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500회를 맞은 '라디오스타'에 신정환이 화환을 보낸 사실과 맞물려 그의 복귀가 가시화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도 신정환의 복귀와 관련한 얘기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한 기자는 신정환의 국내 목격담을 언급하며 "올해 연말이나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그가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