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학생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학생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숙사(정암학사) 증축 및 기존 기숙사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에 나선다.
20일 호산대에 따르면 이를 위해 지난 6월 경산시가 출연한 향토생활관 건립 기금 2억원을 포함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기존의 기숙사를 리모델링하는 것 외에 1개 층을 증축해서 수용인원을 130명 추가함으로써 현재 380명에서 총 수용인원은 500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재현 부총장은 "이번 증축되는 기숙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주거안정을 꾀하고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가칭)호산글로벌교류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