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역도요정 김복주’의 이성경이 남주혁을 변태로 오해하는 장면을 방영해 안방에 웃음을 주었다. 16일 첫 방송된 MBC새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정준형(남주혁)은 밤에 외출을 하려다가 김복주(이성경)에게 변태 오해를 받았다.역도부 세탁기에서 없어진 옷 때문에 후배 선수가 한 차례 오해를 받은 후였다. 이후 누군가 세탁기에서 옷을 꺼내가는 모습이 그려졌고 그 누명을 정준형이 쓰게 된 것이다. 정준형과 조태권(지일주)는 외출하려다가 김복주 무리와 마주쳤다. 이후 정준형은 여자 옷을 훔치는 변태로 오해받았다. 선생님들은 정준형이 그런 학생은 아니라면서 보내주려고 했다. 그러자 김복주는 “얘 레이스 달린 이상한 손수건도 들고 다닌다”고 폭로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