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규현이 수능 성적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오늘이 수능”이라며 “수능 고득점자 상위 5%라더라. 도대체 못하는 것이 뭐냐”고 규현에 물었다.그러자 규현은 “데뷔를 대학 들어간 후에 해서 제대로 점수 쳐서 간 것도 맞다”며 “아버지가 공부 잘하는 아이돌로 인터뷰하셨더라”고 답했다. 또 그는 김신영이 “자랑이니까 그렇다”고 호응하자 “근데 듣기 평가를 망했던 기억이 난다. 수능 긴장감도 겪어볼 만 한 경험”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망쳐도 상위 5프로 아니냐”고 소리를 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현의 수능 성적에 네티즌은 “진짜 못하는 게 뭐야?” “이렇게 완벽하도 되나?” “역시 규현이다.” “‘라스’ 계속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규현은 최근 미니 3집의 타이틀곡 ‘블라블라’와 ‘여전히 아늑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