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인 ‘소설’인 내일 겨울 추위가 엄습해 오겠다.
21일 기상청은 내일(22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밝혔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5도로 전망. 또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남해동부전해상과 남해서부앞바다 제외)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동부전해상과 남해서부 앞바다에서는 0.5~2.5m이다.
한편 내일 밤부터 모레(23일) 새벽 사이에는 강원 산간에 눈 소식이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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