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tvN 화제작 ‘안투라지’가 연일 계속되는 참담함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 5회 시청률이 0.946%(케이블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4회 0.74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1% 벽을 넘지 못하며 화제작다운 면모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첫 회에서 2.2%로 출발하며 tvN 대박 신화를 이어갈 듯했지만 연일 계속되는 하락으로 울상이다.이날 방송에선 '왜란종결자' 출연 계약에 사인을 한 영빈(서강준 분)이 안소희(안소희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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