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KBS2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주인공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성경의 과거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이성경은 자신의 SNS에 ‘쿠키쿠키촉촉’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이 사진은 공원 벤치에 앉아서 과자를 먹는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9등신을 능가하는 각선미와 전체적인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 합류 전 몸무게를 5kg가량 늘린 것으로 전해진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