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제11회 성별영향분석평가 경진대회에서 강화군과 함께 전국 10대 우수 개선사례 추진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인천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와 함께 출전해 ‘2030인천광역시공원녹지기본계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강화군은 출산ㆍ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17개 중앙부처ㆍ유관기관, 243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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