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성이 뽑은 차’ 선정
재규어는 브랜드 최초의 SUV ’F-페이스(PACE)’<사진>가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의 SUV’까지 동시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Women’s World Car of the Year)’는 전세계 14개국 여성 자동차 전문 기자단 심사를 통해 매년 선정된다. 심사에는 여성 운전자들이 차량 구매 시 중요하게 여기는 안전성, 디자인 우수성, 공간 활용성 및 운전 편의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 및 ‘올해의 SUV’에 선정된 F-페이스는 재규어 역사상 최초의 퍼포먼스 SUV다.
조민선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