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그룹은 최근 본사(대구)와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부안)에서 전국 초등생(5, 6학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6 신재생에너지 청소년과학캠프'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진로·직업체험을 통해 배우는 미래에너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대성해강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성홀딩스㈜가 주관했으며 대성에너지㈜ 등이 후원했다.
캠프 참가 비용은 전액 대성해강과학문화재단이 지원했다.
대성해강과학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자신의 꿈과 진로를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