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비즈니스호텔이 ‘하야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 호텔은 지난 18일부터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는 당일 숙박요금을 받지 않는다’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호텔 앞에는 ‘박근혜 하야 빅 이벤트/하야 당일 전 객실 무료’라는 홍보물이 나와있고, 호텔 벽면에는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 호텔 대표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촛불집회에 나가지 못하지만 아이 키우는 가장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하야할 때 하루 숙박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 호텔의 대담한 이벤트를 응원하면서도 ‘하야하지 않겠다’는 청와대의 방침에 따라 ‘무료 숙박’은 없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