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이 불거진 홍상수 감독이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내기 하루 전까지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여성동아는 홍 감독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하기 하루 전날인 지난 8일 아내 조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이혼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조 씨는 그러나 “이혼하지 않는다”면서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고 홍 감독 측근이 전했다. 홍 감독은 지난 7월 중순 프랑스에서 귀국한 후에도 조 씨에게 전화해 이혼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로선 조 씨가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이혼조정은 불가능한 상황. 이혼조정이 불발되면 홍 감독과 조 씨는 이혼소송 절차를 밟아야 한다.
법조계는 김민희와의 스캔들, 지난해 9월 이후 가정을 돌보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이혼소송으로 갈 경우 홍 감독이 불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