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맘스케어 나눔봉사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FP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MOM’s Care) 봉사단’ 24명이 22일 결연 복지단체인 혜심원(용산구 후암동)과 명진들꽃사랑마을(강동구 천호1동)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매달 보육시설을 찾아 1~7세 아이들을 위해 종이접기, 점토놀이, 나들이 등의 촉감발달, 색감 익히기, 사회성 함양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매분기 육아, 교육, 놀이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등 봉사활동 관련 전문지식도 습득한다. 본사 임직원들로부터 육아용품 기부를 받아 250여개의 장난감, 책, 의류, 인형 등을 기부하기도 했고, 개인 사물함도 설치해 아이들이 각자 옷과 소지품 등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