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MBK가 제 3자배정 유상증자에 다른 자금 조달 기대감에 28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MBK는 7.84% 오른 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930원까지 치솟으며 10%가 넘는 수익률을 보였으나 점차 등폭을 줄이고 있다.
앞서 MBK는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45억원 규모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5일 장 종료 후 공시했다.
새롭게 발행하는 주식은 605만6527주, 신주 발행가액은 743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