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한국지엠은 쉐보레의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 고객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임팔라 러브 콘서트’는 12월26일 서울 여의도 마린 아일랜드에서 열리며, 뮤지션 성시경이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임팔라 고객 및 동반인을 포함 120여명을 초청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7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http://www.chevrolet.co.kr/campaign/impalapremiumcare-index.g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