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지웰페어는 우도사랑협동조합과 제주도에 BYD 전기버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30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4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1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공급 수량은 15인승 BYD 전기버스 20대, 차량인도 예정시기는 2017년 7월 30일”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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