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말레이시아 유명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 바닷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한국인 60대 여성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 27일 오전 코타키나발루 연근해 가야 섬 앞바다에서 한국인 A씨가 호흡이 정지된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했다고 전했다. 발견 당시 A 씨는 구명조끼와 스노클을 착용한 채 특별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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