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직 프로야구 선수가 여성 대리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YTN은 “서울 동작경찰서가 성추행 혐의로 현직 프로야구 선수 26살 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현직 프로야구 선수 26살 정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정 씨는 28일 자정쯤 서울 강남에서 동작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고 위해 대리기사를 불렀다. 58살 여성이 대리기사로 온 가운데 정 씨는 차 안에서 이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번 지명을 받을 정도로 아마추어 때부터 유망주였던 이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에도 팀의 주축투수로 활약 중이지만 이번 사건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 선수는 지난해 6월에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