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스완지시티(이하 스완지)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기성용은 부상으로 이번 경기의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토트넘이 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펼쳐질 2016/17 프리미어리그(PL) 14라운드 스완지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경기를 통해 시즌 6호골 사냥에 나선다.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다.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섰다. 2선에서 손흥민,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화력을 지원하고 무사 뎀벨레와 빅토르 완야마가 중원을 구축한다. 백포에는 대니 로즈, 얀 베르통언, 에릭 다이어, 카일 워커가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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