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소현 인턴기자]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유라 씨의 남편으로 알려진 신주평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5일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정 씨의) 전 남편인지 현 남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름은 신주평”이라며 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방부에 자료를 요청했다.
신 씨는 정 씨의 남편으로 알려진 인물로, 두 사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결혼 사실을 기록하는 등 공개적으로 연애 사실을 알렸다. 신 씨는 정 씨와의 사이에 한 살 남짓한 아들을 뒀으며 최순실 씨와 정 씨의 독일 도피 생활에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은 “신 씨를 공익근무요원으로 해놓고 이 사람을 독일로 보내 정 씨와 달콤한 신혼생활을 하게 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만약 사실이라면 천지가 경악할 만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