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대 박원양(58.사진) 역량개발지원처 부처장이 지난 1일 '2016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채용을 확대하는 등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게 학교측 설명이다. 박 부처장은 그간 울산대가 특성화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산업체 협력 시스템과 전문역량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공공기관의 합동채용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역인재의 채용을 확대해왔다.
hmd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