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유성 발수제 조성물(OIL-BASED WATER REPELLENT COMPOSITION)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 유성 발수제 대비 높은 안정성, 우수한 발수성, 정전기 방지성이 우수하여 그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낮은 특징을 가져 건축산업 전반에 걸쳐 신규 수요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